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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거두어주소서


내 영혼을 거두어주소서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저/박진희 역> 저 | 황소자리

출간일
2017-08-18
파일형태
ePub
용량
5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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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1945년 어느 겨울 밤.

한 남자가 네 살 소녀를 차가운 땅 속, 깊은 구덩이 아래로 처넣었다.

출생기록조차 없이 세상에서 완벽하게 사라진 소녀.

그러나 누군가는 이 광경을 지켜보았고, 누군가는 소녀의 죽음으로부터 막대한 이득을 챙겼다.

…그리고, 60년이 흘렀다.



전 세계 33개국 출간, 여성 변호사 ‘토라 시리즈’ 제 2탄

‘2017 덴마크 크라임아카데미 소설가 상’, ‘2015 영국 페트로나 상’ 수상

토라 시리즈 전체 영화화 결정




아이슬란드가 자랑하고 세계 각국 크라임 마니아들이 숭배하는 소설가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가 다시 돌아왔다. 애거서 크리스티 이후 현존하는 세계 최고 여성 추리작가로 불리며 내는 작품마다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는 크라임의 여왕.



이 소설 『내 영혼을 거두어주소서(아이슬란드어 원제:Ser grefur grof, 영문판 제목: My Soul to Take)』는 전 세계 33개국에서 출간된 ‘토라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소름 돋는 공포와 슬픔, 매콤한 웃음이 공존하는 이르사만의 소설문법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아이슬란드의 유명한 관광지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남부해안을 배경으로 과거 이 땅을 일군 한 가문의 비밀스런 역사와 현재의 살인사건이 맞물리며 쉴새없이 몰아치는 이야기는, 정밀한 미스터리에 가슴 저린 주제의식이 얹히며 좀처럼 헤어나기 힘든 마성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저자소개

1963년생으로, 현존하는 세계 최고 미스터리 여성작가로 일컬어진다. ‘토라 구드문즈도티르’라는 이름의 여성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미스터리 시리즈 첫 책 『ÞRIÐJA TAKNIÐ(영문판 제목: Last Rituals)』이 미국과 영국, 독일의 주요 출판사를 통해 번역되고, 평단과 시장의 격찬을 받으며 일약 스타 작가로 발돋움했다. 현재 6권까지 나온 ‘토라 시리즈’는 전 세계 33개국에 판권이 팔렸으며, 유럽과 미국에서 그녀의 책들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시구르다르도티르의 작품은 여타 추리소설 문법과 궤를 달리하는 정교한 문학성으로 상찬 받는다. 치밀한 플롯 속에서 농도를 더해가는 미스터리와 품격 있는 문장, 여기에 북유럽 고유의 신화적 색채가 얹히면서 ‘어둡고, 깊고, 차가운’ 그녀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낸다. 『부스러기들(아이슬란드어 원제: BRAKIÐ, 영문판 제목:The Silence of the Sea)』 은 작가의 유니크한 소설 문법이 유감없이 녹아든 작품으로 미국, 영국, 독일은 물론 아시아와 동유럽에서까지 돌풍을 일으키며 북유럽 소설의 황금시대를 열어젖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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